#제작지원
티파니앤코가 전설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유산을 담은 에나멜 워치를 공개했습니다. 1962년 ‘식스틴 스톤(Sixteen Stone)’에서 영감 받은 이번 컬렉션은 티파니 블루®, 화이트 파요네 에나멜 회전 링과 18K 옐로 골드 크로스 스티치 모티프를 결합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중앙 디스크와 12개의 크로스 스티치가 배치된 링은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회전하며, 쟌 슐럼버제가 추구한 유희적 디자인을 구현합니다.
Editor: Seunghyun Yoo
📷: Tiffany & Co.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DKOREA #쟌슐럼버제 #티파니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