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realstraykids)의 든든한 리더이자 올라운더
#방찬(gnabnahc)!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 대비되는 그의 무심한듯 시크한 바이브와 다재다능한 감각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화려한 메가시티 시드니 도심을 벗어나, 방찬이 학창 시절을 보내며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키운 자유로운 예술의 성지 뉴타운으로 떠나볼게요. ✈️
📚 뉴타운의 메인 스트리트인 킹 스트리트는 걷는 것만으로도 아티스틱한 영감을 자극합니다. 시드니 로컬들이 사랑하는 유명 독립 서점 베터 리드 댄 데드(betterreadbookshop)에서 책을 구경한 후, 시드니 힙스터들의 아지트 유턴 빈티지(uturnvintage)에 들러 빈티지 보물 찾기에 도전해보세요.
🎸 리프레스드 레코즈(repressedrecords)는 뉴타운 인디 신의 상징 같은 공간이에요. 호주 로컬 인디 밴드부터 하드코어, 펑크 록 바이닐까지 촘촘히 큐레이션된 선반을 따라가다 보면 디깅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체감하게 되죠.
🎨 메인 도로를 지나 엔모어 로드로 접어들면 유서 깊은 라이브 공연장 엔모어 극장(enmore_theatre)이 등장합니다. 글로벌 투어 공연과 인디 밴드 무대가 동시에 열리는 곳으로 뉴타운 특유의 음악적 에너지를 가장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에요.
🍻 호주 로컬들의 바이브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골목 깊숙이 숨겨진 영 헨리스 브루어리 & 디스틸러리(younghenrys)를 추천합니다.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양조장에서 갓 뽑아낸 크래프트 비어 한 잔은 여행의 피로를 싹 날려줄 거예요.
Freelance Editor 양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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