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로(Chet Lo) 2026 F/W는 홍콩 야시장에서 출발해, 아시아 정체성과 연대를 드러낸 컬렉션이었습니다👋🏻 쇼 현장에는 아시아 창작자들의 부스가 함께했죠.
블랙·그린·크림슨·차콜 팔레트는 야시장 네온과 증기, 그림자를 담아냈습니다. 깃털 장식 아이웨어는 베이징 오페라에서 영감을 받았고요. 우산 디테일은 ‘쉼터’이자 감정적인 보호막을 의미합니다.
런웨이를 넘어 연대의 장으로 확장된 이번 쇼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B_LFW
Editor 정혜미, 제혜윤
Lodon correspond 한지연
#ChetLo chet__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