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가이아(pangaia)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신임 CEO 다니엘 고메즈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케빈 그란달이 만났는데요, 이들은 판가이아를 디자인 중심 브랜드로 진화시키는 동시에 혁신과 지속가능성이라는 기존의 핵심 가치는 유지하겠다는 전략을 밝혔습니다.
밀라노로 거점을 옮기며 새로운 도약을 펼치는 판가이아,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Pan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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