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광고 2026 겨울, 버버리가 다니엘 리의 시선으로 ‘지극히 런던 스타일의 외출’을 제안합니다. 목적지보다 도시의 박동과 밤공기에 집중한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과 젊음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전개됩니다. 구조적인 오버코트와 정교한 턱시도, 유려한 실크 셔츠는 비율과 실루엣을 조정해 한층 가벼운 감각으로 재해석됐고, 레더 봄버와 레인코트에는 광택과 텍스처 대비를 더해 이브닝 무드를 입혔습니다. 쇼 현장에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승민과 임윤아가 참석해 같은 가로등 아래 선 인물의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새틴 드레스 위에 무심히 걸친 트렌치, 시어링과 램스킨 레더, 파유와 비즈 자수 디테일은 비에 젖은 도시의 빛과 움직임을 떠올리게 합니다. 다니엘 리는 “모두가 어딘가로 향하고 있다. 모두가 지금 막 나서는 중이다.”라며 이번 시즌의 인물상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모두 같은 가로등 아래서 빛을 받고, 밤의 도시가 주는 같은 설렘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 burberry #Burberry #버버리

 5.4k

 3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