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또 이렇게 몸을 던져 스스로를 내려놓고 연기해볼 수 있었을까, 싶어요.“_유연석
”나현이란 캐릭터를 후회 없이 잘 빚어내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_이솜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두 배우, 유연석과 이솜의 화보 일부를 공개합니다. 빙의를 통해 망자의 恨(한)을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 승소에 모든 것을 건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 되기까지. 기묘하고도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두 사람의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3월호 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yoo_yeonseok esom_
Editor 안서경
Photo 이준경
Hair 김태현(유연석), 이에녹(이솜)
Make up 김하나(유연석), 이숙경(이솜)
Stylist 지경미(유연석), 이경은(이솜)
Assisant 정지윤, 신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