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알프스에서 시작된 퍼포먼스의 역사가 밀라노로 이어집니다. 몽클레르 그레노블의 전시 〈Beyond Performance〉는 퍼포먼스를 단순한 기능이 아닌 시간과 감각의 서사로 풀어냈는데요.🏔️
포트레이트 밀라노 코르야드에서 펼쳐진 전시는 블루·화이트·레드, 세 가지 트레일로 구성되었습니다. 블루 트레일은 1954년 K2 원정과 초기 아카이브를 통해 극한의 산악 환경에서 출발한 브랜드의 기원을 조명했죠. 화이트 트레일에서는 올림픽 스키 수트를 통해 스포츠웨어와 하이패션을 넘나드는 몽클레르 그레노블의 디자인 언어가 드러납니다. 특히 2026 년 브라질 올림픽 스키 대표팀을 위한 몽클레르의 공식 레이스 수트도 엿볼 수 있어 재미를 더하죠. 마지막 레드 트레일은 2003년 이후 레모 루피니의 아래 이뤄진 변화와 런웨이 컬렉션에서 엄산한 피스들을 한데 모아 보여주었습니다.
산 위에서 검증된 기능이 도시와 런웨이, 그리고 다음 세대의 상상력으로 이어지는 몽클레르의 순간을 밀라노에서 직접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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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editor 제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