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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을 파리 패션위크가 한창인 가운데, 런웨이 밖 도시 곳곳에 눈길을 사로잡는 공간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부티크와 레스토랑, 전시와 웰니스까지. 지금 주목해야 할 파리의 새로운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 리안나+니나(riannaandnina) 베를린에서 시작한 브랜드 리안나+니나가 파리 1구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빈티지 텍스타일로 제작한 유니크한 피스와 다채로운 컬러가 가득한 공간으로, 패션과 공예가 만나는 크리에이티브 살롱 같은 부티크입니다. 🍽️ 유니(uni.france) 싱가포르 출신 셰프 악말 아누아르가 이끄는 파리의 일본 레스토랑 유니. 일본 전통 장식 상자 ‘인로’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에서 클래식 일본 요리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파인 다이닝을 선보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참치 해체 쇼도 놓칠 수 없는 경험입니다. 🎨 팔레 갈리에라(palaisgallieramuseedelamode) 파리 패션 박물관 팔레 갈리에라에서는 직조와 프린팅, 자수 등 의류와 액세서리를 완성하는 장식 공예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패션 공예 기술을 조명하는 전시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 르 오케스트르 퍼퓸(lorchestreparfum) 향과 음악을 연결하는 프랑스 향수 브랜드 르 오케스트르 퍼퓸이 마레 지구에 첫 부티크를 열었습니다. 도쿄의 재즈 키사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으로, 향을 ‘듣는’ 새로운 방식의 경험을 제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Rianna + Nina, Gherardini, Galeries Lafayette Hausmann Paris, Mysteryjoy, Cherry, Uni, Lacoste, L‘Orchestre de Parfum, Caron, La Ville de Paris #WWDKOREA #Paris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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