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구찌(gucci)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XG의 코코나(cocona_xg)가 밀라노 패션위크를 찾았습니다. 코코나는 뎀나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선보인 첫 구찌 런웨이 쇼에 참석해 프런트 로에 자리했습니다. 이번 쇼에서 코코나는 블랙 투피스 구찌 수트를 착용했습니다. 그는 이 룩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나여도 괜찮다는 감정을 느꼈다”며 자신이 느낀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코코나는 쇼에 대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을 보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하며, 구찌와 뎀나가 보여준 에너지와 메시지에서 큰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XG는 첫 정규 앨범 The Core 발매 이후 월드 투어를 진행 중입니다. 코코나는 이번 투어에 대해 “우리가 누구인지 다시 확인하고 우리의 본질과 초심을 되찾는 과정 같은 투어”라고 말했습니다. 밀라노에서 만난 코코나의 인터뷰 전문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 Jisun Lee 📷: WWD #WWDKOREA #XG #Cocona #Gucci #코코나

 1k

 2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