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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버버리가 170주년을 기념해 하우스를 상징하는 트렌치코트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 세기를 넘어 이어져 온 아이콘을 현대적 시선으로 재조명하며, 트랜치코트의 기능성과 상징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죠. 특히, 케이트 모스, 켄달 제너, 로지 헌팅턴-휘틀리, 조나단 베일리를 비롯해 박진영, 최소라 등 총 23인이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트렌치를 해석했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인물들이 완성한 버버리의 아이콘을 지금 캠페인 비주얼로 확인해보세요.🤎📸 burberry #Burberry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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