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170년의 시간, 단 한 벌의 아이콘. 영국을 대표하는 하우스 버버리가 브랜드 170주년을 맞아 트렌치코트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버버리는 축적된 기술과 방대한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상징적인 트렌치코트를 지금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는데요. 케이트 모스, 켄달 제너, 로지 헌팅턴-화이트리, 조나단 베일리를 비롯해 박진영과 최소라까지 총 23인이 각자의 방식으로 트렌치를 입었습니다.
실용적인 군복에서 출발한 코트가 어떻게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는지, 인물 중심의 이미지와 영상이 그 진화를 증명합니다. 지금, 트렌치코트의 현재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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