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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Runway 연습과 움직임, 그리고 몸의 감각. 세실리에 반센(ceciliebahnsen)의 2026 F/W 컬렉션은 ‘Practice’라는 키워드에서 출발했습니다. 무용수들의 리허설 장면을 떠올리게 하듯, 이번 쇼는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과 움직임 자체에 집중했습니다. 발레 연습복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어링과 구조적인 튤 스커트, 가볍게 부풀어 오르는 드레스 실루엣이 몸의 동작에 따라 형태를 바꿨죠.🩰💃 특히 노스페이스(thenorthface)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기능적 아우터는 바흔센 특유의 로맨틱한 드레스와 대비를 이루며 새로운 균형을 만들었습니다.🦋 Editor: Hyunwook Joo #WWDKOREA #CecilieBahnsen #FW26 #P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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