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Runway
검게 그을린 낭만과 서늘한 공기가 감도는 곳. 거친 펑크 에너지가 앤 드뮐미스터(anndemeulemeester_official)의 쇼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번 시즌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고딕 무드를 베이스로, 반항적인 터치가 가미된 데님과 매혹적인 레이스와 벨벳 소재를 통해 한층 입체적인 컬렉션을 그려냈는데요. 바닥을 쓸어내리는 롱 코트와 해체주의적인 레이어링은 펑크 특유의 거침없는 태도를 우아하게 표현했습니다. 어둠과 빛, 거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앤 드뮐미스터의 26 F/W 컬렉션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WWDKOREA #AnnDemeulemeester #FW26 #P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