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샌더(jilsander)와 올리버 피플스(oliverpeoples)의 첫 아이웨어 협업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협업은 지난달 밀라노 런웨이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모네 벨로티의 두 번째 컬렉션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었는데요. 총 여섯 가지 선글라스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더블 브리지 티타늄 프레임과 조형적인 아세테이트 프레임 등 다양한 실루엣을 선보였습니다.
질 샌더 특유의 모더니스트 미학을 아이웨어로 확장한 이번 협업.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Jil S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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