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이언 머피 감독의 신작 <
#러브스토리 >가 디즈니 플러스에 공개되며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 베셋 케네디의 사랑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캐롤린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보는 재미 역시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는데요.
#캐롤린베셋 은 1990년대 뉴욕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캘빈 클라인 홍보 담당자로 일하던 시절부터 간결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블랙 중심의 절제된 컬러, 담백한 실루엣, 장식 없는 아이템을 활용한 그녀의 스타일은 90년대 미니멀리즘의 정수로 평가됩니다. 기본 아이템을 단순하지만 심심하지 않게 풀어내며 ‘콰이어트 럭셔리’의 원형으로도 자주 언급되고 있죠.
시간이 흐른 지금 봐도 따라 입고 싶은 그녀의 세련된 미니멀 룩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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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editor 오유진
Design 이채영
Images 게티 이미지, narciso_rodrigu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