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발렌티노가 하우스의 본고장 로마에서 2026 가을/겨울 인터페렌체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메종의 기원과 헤리티지에 경의를 표하고자, 파리가 아닌 로마에서의 쇼 개최를 결정한 알레산드로 미켈레. 쇼가 열린 베뉴는 로마의 17세기 바로크 궁전인 팔라초 바르베리니로, 이번 이벤트가 해당 장소에서 펼쳐진 첫 번째 패션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죠. 대리석 단추를 인비테이션으로 선택한 것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오늘 쇼에는 배우 고현정, 기네스 팰트로, 타이라, 콜맨 도밍고, 찰스 멜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쇼 이후에는 16세기에 지어진 역사적인 건물에서 알레산드로 미켈레를 필두로 글로벌 셀럽과 프레스, VIC 등이 모두 함께하는 특별한 애프터 파티가 열렸습니다.🥂
Y가 포착한 2026 가을/겨울 패션위크의 하이라이트, 로마에서 선보인 발렌티노의 인터페렌체.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특별했던 오늘의 타임라인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김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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