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26 F/W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의 시작을 연 모델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주인공은 49세 모델
#스테파니카발리. 블랙 니트 셋업을 입고 등장한 그녀는 자연스러운 흰 곱슬머리와 시간이 만든 깊이 있는 분위기로 런웨이를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뉴욕 캘리쿤에서 빈티지 숍 ‘라 가르손(La Garçonne)’을 운영하는 주인이기도 한 그녀. 카발리는 티비(
#Tibi ) 쇼를 시작으로 미우미우(
#MiuMiu )와 샤넬(
#Chanel ) 쇼에 서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샤넬에서는 2026 S/S 오뜨 꾸뛰르 쇼와 2026 F/W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오프닝을 맡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죠.
최근 패션계는 인종·성별·체형을 넘어 연령 다양성까지 캐스팅의 기준을 넓히는 흐름인데요. 다양한 세대의 모델이 런웨이에 서며 패션쇼 역시 조금 더 현실에 가까운 풍경을 보여주고 있죠. 카발리는 이러한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빈티지 숍 주인에서 샤넬 쇼 오프닝 모델까지. 다음 런웨이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
#B_fashion_news
Assistant editor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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