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워렌 버핏은 일본의 5대 종합상사에 각각 약 5%씩 장기 지분을 매입했습니다. 버핏은 일본 주식을 “50년 이상 보유할 수도 있다”고 말했죠.
그리고 2023년, 도쿄를 직접 방문해 일본상사들에 대한 버크셔의 지분을 평균 7.4%까지 늘렸다고 발표했습니다. 2025년 현재는 9%대, 사실상 10%에 근접했죠.
🎯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구조적 장기 투자’가 분명해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버핏이 대만 TSMC를 팔고 일본으로 옮긴 건 전쟁 때문”이라고 하지만, 사실 일본 투자는 이미 2020년에 시작된 장기 전략입니다.
TSMC 매수(2022)와 매도(2023)는 훨씬 나중의 일입니다.
버핏은 CNBC 인터뷰에서
“TSMC는 훌륭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감안해야 한다.”
고 직접 말해 전쟁을 아예 고려하지 않은건 아니라고 인정 했습니다.
과연 버핏은 이번에도 본인의 투자전략에서 승기를 쥐어들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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