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링(kering_official)이 주얼리 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부쉐론, 포멜라토, 도도, 키린을 아우르는 전담 조직 ‘케링 주얼리’를 신설하며, 장 마르크 뒤플레를 최고 경영자로 선임했습니다.
케링 주얼리는 각 하우스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아이코닉 컬렉션과 하이주얼리 라인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 통합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ditor: Bora Kim
📷: K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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