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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봄이 왔어요~🌱 2026년 봄에 새롭게 태어난 향수 4종을 소개합니다. ① LOUIS VUITTON - ‘앙브르 오 드 퍼퓸’ 전통적 앰버어코드를 기반으로 하되, 부드럽고 세련된 질감을 강조해 일상에도 자연스레 스며듭니다. ② MEMO PARIS - ‘캡 카마라 오 드 퍼퓸’ 푸른 바다 위 하얀 요트의 갑판에서 햇살을 즐기는 듯한 우아한 느낌을 안겨줍니다. ③ DIPTYQUE - ‘NEW 오르페옹 오 드 뚜왈렛’. 이른 저녁, 파티의 즐거움이 절정으로 향하며 환희와 긴장감이 교차하는 찰나를 시트러스 스파클링 향으로 표현한 향. ④ LE LABO - ‘비올렛 30 오 드 퍼퓸’ 불타는 열정과 순수함, 강인함과 섬세함. 하나의 꽃에 공존하는 모순된 아름다움에 대한 오마주. contributing editor 이혜민 photo 각 슬라이드에 계정 태그 #Ymagazine #LOUISVUITTON #MEMOPARIS #DIPTYQUE #LEL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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