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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지원 시계 안에 흐르는 까르띠에 메종의 역사. 탱크, 산토스, 팬더, 발롱 블루 등,1847년 메종 탄생 이래, 170여 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간직한 까르띠에의 워치 컬렉션을 훑어봤습니다. 시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에스콰이어 에서 확인해보세요. - cartier #Cartier #THEBIGBLACKBOOK #까르띠에 - Editor 김유진 Photographer 정우영 Art Designer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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