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패션쇼를 보기 위해 멀리 떠날 필요가 없습니다.✈️ 집 가까이에서, 혹은 비행기로 한 시간 거리에서도 충분히 그 현장을 경험할 수 있죠.
#코스(cosstores)는 오는 25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런웨이를 선보입니다. 코스의 2026 S/S 컬렉션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죠.
#샤넬(chanelofficial)은 마티유 블라자의 첫 공방 컬렉션을 서울로 가져옵니다. 지난 12월, 뉴욕의 지하철 플랫폼에서 펼쳐졌던 쇼가 서울에서는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죠.
곧 열릴 상하이 패션위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번 상하이 패션위크에서는
#메종마르지엘라(maisonmargiela)의 2026 F/W 컬렉션이 공개될 예정이죠. 이와 함께 상하이를 포함한 중국의 4개 도시에서 ‘메종 마르지엘라/폴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패션쇼를 이제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최이수
Photo cosstores, maisonmargiela, ©Launchmetrics/spotlight, 메종 마르지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