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무슈 디올(Monsieur Dior)’이 미쉐린 가이드를 통해 첫 별을 획득했습니다.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alleno)가 무슈 디올 레스토랑을 맡은 지 7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인데요.
알레노는 매장 아트리움에 위치한 레스토랑 ‘르 자르댕(Le Jardin)’과 전시 공간 라 갤러리 디올 내에 위치한 ‘카페 디올(Café Dior)’까지 총괄하며 디올의 미식 경험 전반을 이끌고 있습니다.
디올 미식 비즈니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이번 행보.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Words: Joelle Diderich
Editor: Bora Kim
📷: Pierre Mouton/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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