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zara)가 존 갈리아노(jgalliano)와의 2년간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협업과는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 아카이브를 재해석하는 형태로 진행되는데요. 컬렉션은 쿠튀르적 방식과 창작자의 시선을 반영해, 오는 9월부터 시즌별로 순차 공개될 예정입니다.
기대되는 존 갈리아노의 복귀, 그리고 새로운 흐름의 시작.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ditor: Bora Kim
📷: Sylvester Mak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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