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블루 메이크업, 다시 돌아왔습니다...❄️
#구찌 의 수장이
#톰포드 였던 시절, 런웨이에서 케이트 모스가 선보인 아이스 블루 메이크업은 여전히 레전드로 남아 있죠. 차갑고도 강렬하게 번지는 블루 섀도우의 존재감이 다시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밀라노에서 열린 뎀나의 첫 구찌 런웨이에서는 짙은 스모키 아이와 블루 섀도우의 조합이 시선을 끌었고,
#샤넬뷰티 역시 ‘레 꺄트르 옹브르 데님 드림’ 섀도우 팔레트를 출시하며 이 흐름에 힘을 보탰죠. 낯설어서 더 매력적인 블루가 다시 눈가 위로 올라온 지금, 이번 여름 메이크업의 키 컬러는 블루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b_beauty
Digital editor 홍상희
Design 이채영
Images 각 셀럽 인스타그램, maryphillips, getty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