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비아리츠 영화제 – 누벨 바그’의 심사위원장으로 선정됐습니다.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동 중인 스튜어트는 국제 심사위원단을 이끌며 장편 경쟁 부문을 심사할 예정인데요.
영화제는 오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청춘의 서사’를 중심으로, 변화와 창조, 질문이 교차하는 동시대의 감각을 조명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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