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더 글로우 2026이 막을 내렸습니다. ✨ 2일 차 무대 역시 화려했는데요. #혁오 #이찬혁 #새소년 #바밍타이거 등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페스티벌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특히 헤드라이너 혁오는 7년 만에 선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여전히 레전드다운 장악력을 보여줬습니다. 이찬혁 역시 다수의 퍼포머들과 함께 가장 이찬혁다운 무대를 완성했죠. 아티스트들과 나눈 더 깊은 대화, 그리고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비하인드 포토는 곧 <바자> 웹사이트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b_now Digital editor 홍상희 Assistant 방유리

 33.4k

 5.2k

 5

 33.4k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