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bvlgari)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Eclettica)’ 공개를 기념하는 이벤트가 밀라노에서 열렸습니다. 에클레티카는 이탈리아의 회화, 조각,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150피스 규모의 컬렉션으로, 서로 다른 예술적 요소를 하나의 언어로 풀어낸 ‘에클레틱’ 미학이 핵심입니다.
이날 디너에는 앤 해서웨이(annehathaway), 두아 리파(dualipa), 제이크 질렌할(jakegyllenhaal), 프리앙카 초프라(priyankachopra), 유역비(yifei_cc), 김지원(geewonii)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장-크리스토프 바뱅 불가리 CEO는 밀라노를 택한 배경에 대해 “다양성과 성장성이 공존하는 도시”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Bvlgari, Lucas Possiede/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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