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디펠리체 가 5년 만에
#꾸레쥬 를 떠납니다. 지난 5년간 꾸레쥬를 이끌어온 그는 A라인 미니드레스와 홀리 백 등 시그니처 아이템을 통해 브랜드의 존재감을 다시 끌어올렸죠. 하우스의 상징적인 코드들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꾸레쥬를 새로운 세대와 호흡하는 브랜드로 다시 자리매김시킨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는 개인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위해 물러난다고 밝혔고, 꾸레쥬 역시 하우스의 부흥에 기여한 그의 공헌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모든 프로젝트에 행운을 기원했습니다. 꾸레쥬는 다음 주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를 발표할 예정인데요. 니콜라 디 펠리체의 다음 챕터 역시 궁금해지네요.
#b_fashion nicolas.difelice
Digital editor 홍상희
Images courre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