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최초로
#모마북스토어 가 한국에 상륙해 연일 화제죠?
현대카드가 현대카드 했다 싶었습니다 ㅎㅎ
방문 후기를 보면, 도록과 굿즈를 보고 구매할수 있는
서점으로서의 역할은 좋지만, 규모와 큐레이션이
한정적이라는 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 집과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지난 5년간 제게는 방앗간 같았던 공간을
낱낱이 데려왔어요.
업그레이드 된 큐레이션을 멋진 공간에서
하루 종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
#현대카드디자인라이브러리 인데요 ♾️
1만8천권의 보고들, 키오스크로 원하는 서적을
빠르게 만나는 편리 속, 하이엔드 큐레이션을 자랑합니다.
– MoMA 전시도록 전권 (1929~)
– 베니스 비엔날레 전권 (1895~)
– Parkett 매거진 전권 (1984–2017)
– 절판본, 아티스트 퍼블리싱 북
– 팬톤 디자이너북, 컬러칩 및 고가의 디자인 실무 자료
특히 레어북룸은 절판본과 희귀본만 다루는데
LIFE, PLAYBOY, Domus 같은 창립시점 부터
전권 잡지, 절판본·희귀본까지 모여 있어요.
이곳만 사전예약이 필수인 정원제로 운영돼,
조용히 집중하기 참 좋은 도서관이에요.
기업 단순 소장에 그치지 않은
– 소장 도서 전권 아카이빙 (전 컬렉션 보유)
– 분기마다 바뀌는 레어 테이블 전시
– 달마다 들어오는 신간과 주제별 업데이트
밀도있는 큐레이션으로 올 때마다 마치 작은
전시를 보는 듯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입구에서부터 풍기는 현대카드만의 조향과 함께한 몰입,
아직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무브먼트로 바이럴 되고 있는 카톤팩(우유곽)
현대카드에서도 이를 활용해(500ml 1500원) 구매시
일층 커피머신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인상깊은 브랜딩까지 !
(저는 카페인을 못 마셔서 티섹션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이외에도 현대카드는 각 강남과 한남에
쿠킹 라이브러리 / 뮤직 라이브러리 / 아트 라이브러리 등
현대카드만 있으면 입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