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감사한 인풋과 아웃풋 가득 요즘 일상 🪷📝🪽💌🌌 20대를 열심히 달린 후, 다가오는 뉴 챕터를 준비하는 요즘 제 마음과 동향은 ’Be my self, and do what I desire the most’ “하고 싶은, 할 수 있는 창작들을 해보자” 인것 같아요🪽 기존의 빠른 유통의 가치교환 시스템에서 팔로워분들과 더 많은 것들을 나누고, 천천히 제 손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현실과 타협하며 간직해 왔던 오타쿠 취향이나ㅎㅎ 브랜드 이전의 저로서의 이야기들을 풀어가려 합니다. 작년 갭이어를 가지며 확장에 대해 고민하고, 정했던 방향성에 앞서 연초부터 서서히 여유 공간을 만들고자 신제품 출시 비율과 회전율을 줄이고 버뮤즈를 vurmuseum 으로 변경했는데요. 크래프트맨십 기반의 핸드메이드·맞춤형 제품들을 의미해요🪷 새롭게 인사드린 therhythmist.era 는 제가 버뮤즈를 운영하며 아름다운 스페셜웨어를 다룰때, 가장 많이 입었던 작업복이자 애슬레저 룩에서 출발했어요. 열띤 삶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여성들을 위한 액티브 데일리웨어 입니다. 이렇게 제 이야기들로 진솔하게 다가 가는 과정에 예상치 못하게 큰 관심들을 받게 되어 참 감사했구요 🥹🌡️♥️ 다만 신제품을 내지 않으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버뮤즈 초창기 제품 포함 몇 년 전 제품들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더 많으시더라구요 ! 올해 상반기 까지는 그렇게 운영을 해드리고 있었으나 저번 주말부터 한분씩 취소 연락 드리고, (제작제품 중 가능제품 외) 모두 판매를 종료해요. 이건 제 불찰인 것 같아요🥲 이유는 단순해요. 실제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거래처와 공장들이 문을 닫는 경우가 많아져 바잉 제품은 입고가 너무 더뎌졌어요 그동안 물가와 인건비도 많이 올랐는데 제품의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거든요..!🙌🏻 옷을 만드는 법과 구조, 순서를 제 손끝으로 하나씩 익혀온 다음의 스텝으로, 기술의 도움을 받아 가상의 세계에서...

 1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