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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이 사바나 예술디자인대학(SCAD)과 협업해 ‘디올: 크래프팅 패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미국 남동부 미술관에서 열리는 첫 디올 전시로, 오트 쿠튀르의 창작 과정을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전시에는 크리스찬 디올부터 조나단 앤더슨에 이르는 디자이너들의 작품과 함께, 100점 이상의 아카이브 피스와 일부 미공개 작품이 공개됩니다. 화이트 토일부터 런웨이에 이르기까지 컬렉션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망하며 디올 하우스의 장인정신과 창작 세계를 입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디올의 유산과 현재, 그리고 창작의 과정까지 아우른 이번 전시.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Dior #WWDKOREA #Dior #SCAD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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