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레쥬(courreges)가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로 드루 헨리를 선임하며 브랜드의 다음 챕터를 예고했습니다. 이는 ‘피비 파일로 사단’ 출신 인물이 또 하나의 하우스 수장에 오른 사례인데요. 헨리는 셀린느, JW 앤더슨, 버버리를 거친 디자이너로, 오는 5월 합류해 9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인사는 니콜라 디 펠리체 이후를 잇는 변화로, 브랜드의 성장 흐름을 이어가며 새로운 방향성을 더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꾸레쥬의 다음 장을 이끌 드루 헨리,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Courrèges
#WWDKOREA #Courrèges #꾸레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