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통 스포츠 문화에서 출발한 브리티시 프레피의 상징적인 브랜드,
#켄트앤커웬 의 100주년 런웨이가 런던에서 펼쳐졌습니다.🇬🇧 1920년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이튼 스쿨의 넥타이를 제작하며 명성을 쌓고, V넥 크리켓 스웨터를 대중화시킨 주역이기도 하죠. 무대는 유서 깊은 웨스트민스터 스쿨. 그 선택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
이번 컬렉션은 1930년대 케임브리지 대학의 비밀 모임 ‘나이트 클라이머’에서 출발했습니다. 어둠 속에서 건물을 오르며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았던 이들의 모험심과 반항, 강한 소속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곳곳에 녹여냈죠. 단정한
#수트,
#왁스재킷,
#트렌치코트 등 전통적인 영국 복식 위 젊은 에너지를 더해, 100년의 헤리티지가 시대를 넘어 공명하는 순간을 그려냈습니다.✨
과거의 ‘나이트 클라이머’처럼, 각자의 방식으로 영감과 즐거움을 발견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컬렉션. 여러분의 즐거움은 어디에서 시작되나요? kentandcurwen
#kentandcurwen #KC100 #켄트앤커웬 #B_fashion
Digital editor제혜윤
London Correspondent 한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