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메종 마르지엘라(maisonmargiela)의 2026 가을 컬렉션이 상하이 컨테이너 부두를 무대로 공개됐습니다. ‘컨테이너 도시’ 실험을 펼친 이번 프로젝트는 글렌 마틴스가 이끄는 첫 트래블링 런웨이로, 아티저널과 레디투웨어를 결합한 쇼로 선보였습니다. 이 쇼에서는 밀랍, 도자기, 금박 등 비전통 소재를 활용한 아티저널 컬렉션과 테일러링 중심의 레디투웨어가 한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런웨이에 그치지 않고, 상하이를 중심으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며 브랜드의 서사를 도시 전반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글렌 마틴스가 다시 써 내려가는 마르지엘라의 언어,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Maison Margiela #WWDKOREA #MaisonMargiela #메종마르지엘라

 1k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