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의 앱 배포 챌린지 여정 👾💻💘
지난 1년 동안 바이브 코딩으로
벌써 8개의 웹/모바일 앱을 만들고 6개를 배포했어요 ✨
이번에는 요즘 유행인 포토부스를
저만의 감성 듬-뿍 담어 만들어봤어요
이름은 “Cherisheum”
사진이 아니라 추억과 향수를 남기는 공간이에요
커튼이 열리고 들어가면 🎞️
총 21가지 프레임 중에서
내가 원하는 프레임과, 컷 수를 고르고
촬영에 들어가요 📸
촬영 후에는 이모지 스티커로 자유롭게
사진을 꾸밀 수 있어요
(스티커 이동, 크기 조절, 회전까지 다 가능 💭🤍)
프린트 되면 내 폰에 저장도 가능하고,
이 앱의 묘미는 그 다음이에요🪽
오르골을 돌리는 만큼
비밀 음성 메시지를 남길 수 있고 🎧🗝️
비밀의 화원에
이름이랑 비밀번호를 설정해 자물쇠를 걸고
원하는 사람에게만 공유할 수 있어요 🌹🔐
프라이빗하고 안전하게 저장되고 비밀번호를 아는 이만
언제든 다시 열어볼 수 있는 구조예요
비개발자라 디자인하듯 머릿속을 코딩하는
재미가 있어요 ! 일년전 바이브 코딩 시작한것 넘 뿌듯해요🤸🏻♀️💘
앞으로도 디벨롭 기록 종종 남겨볼게요
단순한 포토부스가 아니라 추억을 나누고 연결되는 이 공간
사용해보고 싶으시다면
댓글에 “체리쉬움” or “Cherishum”남겨주세요
앱 링크 보내드릴게요 💌 !
#포토부스 #바이브코딩 #vibecoding #ai #photoboo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