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메시카(messika)가 새로운 앰버서더로 미즈하라 키코(i_am_kiko)를 발탁했습니다.
키코는 줄리안 무어와 함께 메시카의 시그니처 ‘무브(Move)’ 컬렉션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할 예정인데요. 파리 하이 주얼리 쇼와 뉴욕 매디슨 애비뉴 부티크 오프닝에서 이미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자유롭고 대담한 에너지로 메종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죠.
창립자 발레리 메시카는 “부드러움과 아방가르드함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라며 키코를 설명했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그리고 하나의 이미지로 규정되지 않는 매력을 지닌 미즈하라 키코. 메시카가 선택한 동시대 여성상입니다.
Editor: Hyunwook Joo
📷: Mess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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