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cartier)가 영국 킹스 파운데이션과 손잡고 시계 장식 공예 교육 프로그램을 출범합니다. 이는 에나멜과 마케트리 등 희귀 공예 기술을 전승하기 위한 협업으로, 3년간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 프로젝트를 포함한 7개월 과정으로 구성되며, 스코틀랜드와 스위스를 오가는 교육 환경 속에서 운영됩니다. 참가자들은 장인과 전문 튜터의 멘토링을 통해 장식 공예 기술을 심화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장인 양성과 전통 공예의 지속 가능성을 겨냥한 이번 협업은 까르띠에가 이어온 기술 유산의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장인 기술의 미래를 잇는 까르띠에의 새로운 시도,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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