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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브라운(thombrowne)과 아식스(asics)가 함께한 비주얼 프로젝트, ‘The Working Hour’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협업은 도쿄를 배경으로 도시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포착한 이미지 포트폴리오와 진(zine)으로 구성됐는데요. 도심의 거리와 카페, 기차 등 다채로운 풍경 속 인물들은 톰 브라운의 시그니처 테일러링과 아식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러닝’을 중심으로 한 감각적인 서사를 그려냅니다. 특히 포토그래퍼 로비 로렌스가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창작에 대한 두 브랜드의 깊은 신뢰와 즉흥적인 영감을 바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도시의 리듬과 러닝, 그리고 두 브랜드의 미학이 교차하는 프로젝트, ‘The Working Hour’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지금 바로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Thom Browne #WWDKOREA #ThomBrowne #Asics #톰브라운 #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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