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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lacoste)가 포뮬러 1 드라이버 피에르 가슬리(pierregasly)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시그니처 폴로 셔츠 캠페인을 통해 협업을 본격화합니다. 가슬리는 라코스테의 폴로 셔츠를 “브랜드를 가장 잘 드러내는 아이템”이라 언급하며, 스포츠 헤리티지를 동시대적인 스타일로 풀어낸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1930년대 테니스 코트에서 출발한 피케 폴로 셔츠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자리해왔으며, 이번 협업을 통해 그 유산을 현대적으로 확장합니다. 스포츠 헤리티지와 동시대적 감각이 맞닿은 라코스테의 새로운 챕터,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Lacoste #WWDKOREA #Lacoste #PierreGasly #라코스테 #피에르가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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