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빡주의
#뤼튼 wrtn.ai wrtn.io
뤼튼 이세영 대표님을 만나고 왔어요.
뤼튼, 잘 사용하고 있었고 너무 신기해서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창업 스토리나 대표님 인터뷰, 기사 다 찾아봤었죠.
그런데 오늘 포럼에 강연자로 오신다기에 얼마나 기대했나 몰라요 😍
연대 문헌정보학과 출신인데 ICT 스타트업 CEO라니!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작은 차고지에서 태동했고
구글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도 대학 서버룸을 사무실로 썼었대요.
뤼튼의 코파운더 분들도 초기에 줌으로 종일 글쓰기 과외를 해서 빚을 갚았던 히스토리가 있더라구요.
오히려 좋아, 오히려 더 멋져😍
하... 위대한 기업들은 이런 어려움마저 멋진 것👍
(사실 비할 바 아니지만... 왠지 저와 비슷한 포지션인 것 같아 너무 반갑고 기쁘고 닮고 싶고 그런 감정들이 샘솟았습니다.😀💪)
아니 어쨌든...
웹 3.0, 이 AI 시대에는
‘문송합니다’(=문과라 죄송합니다)라는 말은 이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뤼튼에서 연봉 1억 상시 채용을 걸어서
핫해진 <프롬프트 엔지니어>란 직업 아시나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란 쉽게 말하자면 챗GPT 등의 거대 언어 모델에게 최적의 결과값을 얻기 위해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개선해 나가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 작업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하구요😉)
사실 이에 전문화되거나 공인된 학위도 라이센스도 없는 실정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모두에게 열린 시장이고
작문 잘 하고 요지 파악 잘하고 논리가 서 있는 문과생들에게 더 유리한거죠.
너무 좋아요👍🫶👏👏
그런 의미에서 저희 연구소 전 직원은 이미 프롬프트 엔지니어😃✌️
-------- 이세영 대표님 특🗒️✍️
음성이 너무 좋으시고 👍
젠틀하시고
(싫어하시려나...) 곰돌이 푸 같으셨어요 🧸
똑똑하고 단단한 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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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대회에서 또 봬요👋
(어머🤭 이번 주엔 두 번이나 만나뵙네요 🤣🤣)
#뤼튼테크놀로지스#이세영#이세영대표님#A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