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뱅앤올룹슨이 플래그십 무선 이어버드 ‘베오 그레이스’에 새로운 컬러, ‘허니 톤’을 더했습니다. 파인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따뜻한 메탈릭 마감이 슬림한 알루미늄 디자인에 은은한 깊이와 광채를 더합니다. 베오 그레이스는 단순한 이어버드를 넘어 '웨어러블 사운드' 개념을 반영한 제품입니다.
정교하게 완성된 알루미늄 바디와 펄 블라스트 마감 케이스는 촉각적인 완성도와 휴대성을 동시에 갖췄고, 12mm 티타늄 드라이버를 통해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적응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돌비 애트모스 기반 공간 음향으로 몰입감을 높였으며, 타원형 이어팁 설계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합니다. IP57 방진·방수 성능 역시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허니 톤 컬러는 골드와 로즈 골드 액세서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스타일과 사운드를 함께 완성합니다. 베오 그레이스 허니 톤은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공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베오 그레이스 1,765,000원 / 가죽 파우치 44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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