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햇살과 예술, 그리고 샴페인이 만든 하루. 뵈브 클리코와 시몽 포르트 자크뮈스가 강원도 원주 뮤지엄 산에서 특별한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미술관에서의 피크닉’이라는 이름처럼, 도심을 벗어난 공간에서 여유와 감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죠. 안도 타다오의 건축과 자연, 그리고 브랜드가 말하는 낙관의 태도가 한 장면처럼 겹쳐졌습니다. 현장을 채운 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었습니다. 이루마의 라이브 연주와 공간을 가로지르는 옐로 카펫, 그리고 셰프 이수 리의 미식까지 더해지며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됐죠. 특히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라 그랑 담 2018’이 있습니다. 피노 누아의 깊이를 바탕으로 장인정신을 담아낸 샴페인. 자크뮈스는 이를 통해 강인한 여성과 낙관적인 순간을 풀어냈습니다. 이번 협업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 요새 도산 '르 살롱'에서 이어지며, 시음까지 준비되어있으니 그 여운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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