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루이 비통 메종 청담 4층 카페에서 에스콰이어 클럽 멤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워치 클럽. 🕰️ 이날 토크 세션에는 정희경 & 이상문 대표가 연사로, 에스콰이어 민병준 편집장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각자 좋아하는 시계부터 럭셔리 워치 시장 트렌드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죠. 이어진 터치앤트라이 세션에서는 에콰 클럽 멤버들이 직접 루이 비통의 시그니처 라인인 땅부르, 땅부르 컨버전스, 에스칼과 루이 비통 몬터레이 등 다양한 루이 비통 워치를 착용해보는 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몽골피에르 아에로의 고고한 자태도 포착할 수 있었는데요. 워치 클럽의 뜨거운 현장이 궁금하다면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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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진수 Videographer 조수빈 Art Designer 조혜수 Location 루이 비통 메종 청담 4F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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