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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지원 #B_WW2026 까르띠에가 올해 <형태의 워치메이커, 공예의 대가>를 테마로 신작을 공개했습니다. 제네바의 #까르띠에 부스를 둘러보니 단연 눈에 띈 건 역시 ‘프리베’ 삼총사. 먼저 ‘크래쉬 스켈레톤‘. 1967년 영국에서 일어난 활기찬 문화 혁명 ‘스윙잉 런던’의 에너지를 품은 아이콘이 올해 스켈레톤 디자인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크라운이 무브먼트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듯한 케이스 형태는 그 자체로 예술적이네요. 실버 오팔린 다이얼 위 버건디 인덱스・스케일이 블루 핸즈와 어우러진 ‘탱크 노말’과 ‘똑뛰 크로노그래프 모노푸셔’까지 함께 보니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산토스-뒤몽’은 LM 사이즈(43.5 x 31.4mm)로 변주합니다. ‘베누아’는 까르띠에가 즐겨 사용하는 사각 형태의 ‘끌루 드 파리’ 모티프로 클래식한 매력을 강조하죠.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미스트 드 까르띠에’ 워치까지, 올해도 메종의 미학이 응축된 라인업이네요! Cartier Editor 윤혜연, 제혜윤 #Cartier #CartierWatchmaking #WatchesandWonders2026 #CartierWatch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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