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멍 때리기 대회’에서 만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주연 배우
#구교환 #고윤정 💕 12년째 이어진 ‘멈춤’의 순간, 불안한 마음에 쉼표를 건네는 이곳에서 두 배우가 ‘멍 때리기’의 의미와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JTBC 드라마 <
#모자무싸>가 전하는 메시지와도 닿아 있는데요. 마음이 흔들리는 이들을 위로하고,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도 괜찮다고 용기를 건네는 작품이죠. 4월 1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놓치지 마세요.
#모두가자신의무가치함과싸우고있다 jtbcdrama goyounjung
Assistant editor 방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