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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가 새로운 아트 시리즈 ‘아르테안(Artean)’을 선보입니다. 고대 바스크어로 ‘사이에서(between)’를 뜻하는 이 이름에는 창립자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바스크 뿌리를 기리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바스크 출신 조각가 에두아르도 칠리다의 작품 전시로 시작되며, 에두아르도 칠리다가 탐구해온 조형 언어를 통해 예술과 브랜드의 유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작품 를 포함해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작품 7점이 밀라노 비아 몬테 나폴레오네 플래그십 스토어에 전시됩니다.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유산을 재조명하는 발렌시아가,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eungyeon Lee 📷: Balenciaga #WWDKOREA #Balenciaga #발렌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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