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골든구스(goldengoose)가 ‘Arts & Crafts’ 프로그램을 통해 매장을 새로운 경험 공간으로 확장합니다. 이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워크숍을 중심으로 리테일의 방향을 재정의하고 있는데요. 클레이, 텍스타일 프린팅, 터프팅 등 다양한 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90분 워크숍과 키트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는 ‘만드는 과정’ 자체를 경험하게 됩니다. 브랜드는 이를 ‘크래프테인먼트(craftainment)’ 영역으로 확장하며, 창작과 교류를 결합한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안합니다. 밀라노를 시작으로 뉴욕, 도쿄 등 주요 도시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매장 대형화와 글로벌 확장을 병행하며 고객 충성도 강화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경험을 중심으로 진화하는 골든 구스의 리테일 전략,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Golden Goose #WWDKOREA #GoldenGoose #골든구스

 1.1k

 1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