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간 페스티벌은 온통 ‘브랫 그린’ 천지였죠. 또다시 본격적인 페스티벌 기간을 앞두고, 올해는 어떤 컬러가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인지 궁금해졌는데요. 제 눈에는 슬슬 그 답이 보이는 듯합니다.
최근 컴백한 핫걸의 대표주자들이 모두 같은 컬러를 입고 무대에 올랐으니 말이에요.
#키스오브라이프(kissoflife_s2)와
#캣츠아이(katseyeworld)의 무대 의상에는 네온 핑크 색상이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뿐만인가요.
#저스틴비버(lilbieber)와
#헤일리비버(haileybieber) 부부 역시 각각 핫핑크 색상의 후드집업, 원피스를 입고 코첼라를 즐겼습니다.
엘사 스키아파렐리가 정의한 ‘쇼킹 핑크’의 관습을 깨는 에너지가 2026년 페스티벌 필드를 다시 한번 점령할 모양새입니다. 칙칙한 일상을 깨부수는 과감한 네온 핑크의 매력을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싱글즈 웹(
singleskorea.com)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ssistant Editor 심가은
Photo 각 셀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