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떻게 리추얼을 삶에 들일 수 있을까요? 72시간소개팅부터 최근 4x4까지, 핫한 컨텐츠를 연달아 만들어내고 있는 기획자 유규선부터, 젠틀몬스터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예진 그리고 웰니스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뮤지션 죠지와 우즈가 선택한 영화감독 박세영까지. 2026년 각 분야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넷을 만나 리추얼에 대해 물었습니다. 지금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에서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를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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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진수 Photographer 신용욱 Designer 조혜수